10강 《 미래학자 니체씨를 만나다 》5/20/火 note
2008/05/20 17:58 in 2008봄학기ToT프로젝트/개별진행상황 | Tags: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탈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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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 《 미래학자 니체씨를 만나다 》
━ 원한감정(Ressentiment)과 현대사회 ━
나는 선하다 그러므로 너는 악하다 ⇒ 귀족도덕
나는 악하다 그러므로 나는 선하다 ⇒ 노예(성직자)도덕
사자의 정신 ⇒ ‘모더니티(Modernity)'의 정신. 새로운 기준 제시. 기존에 정당 하다고 하는 것을 비판해 보는 것.
복종의 내면화 ⇒ 진정한 자신의 욕구혼동.
인간은 사회적 동물 ⇒ 허나 규칙이 강화되면 욕구불만. 그것이 표출되지 않을 때. ‘원한’이 된다.
+원한감정+
나는 고통스럽다. 그것은 너의 탓이다 ⇒ “ 원한 ”
나는 고통스럽다. 그것은 나의 탓이다 ⇒ “ 양심의 가책 ” 기독교에서 수행. 비난 받음.
‘낙타’만큼 잔인한 것은 없다.
마녀사냥 ⇒ 사람들의 도덕성을 이용해 교회의 부와 정신적 흥분상태 유도. 대중의 억압적인 틀을 잊게 하기도.
노예도덕 ⇒ “나는 선이다. 나는 정의다.” 그 외의 집단은 ‘악’이다. 원한감정으로 해결. ‘악’을 박해하며 작 공동체 결속강화. 이것은 아주 비판적으로 생각해 봐야 함.
니체의 비판 포인트 ☞ 중세 기독교인들처럼 너무 지나치게 예외나 준수 없이 규칙을 지키는 사람들은 예외 없이 난폭하고 잔인 해 진다.
니체의 철학 포인트 ☞ “인간 중심주의 극복” 자아는 ‘발견’되지 않는다. 자아는 ‘발명’한다.
아이의 정신 ⇒ “용감하게 긍정하는 정신” 낙타의 긍정은 거짓된 긍정. 자기의 재능을 믿고, 내 믿음이 세상에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믿는 것. 모든 창조자들은 이러한 견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모든 사물이 변화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가 함께 문화적으로 원한감정을 어떻게 가라 앉힐 수 있는지 고민해 보자.
《 꽃가루 주문 》
너의 발을 꽃가루처럼 내려놓아라.
너의 손을 꽃가루처럼 내려놓아라.
너의 머리를 꽃가루처럼 내려놓아라.
그럼 내 발은 꽃가루.
내 손은 꽃가루.
내 몸은 꽃가루.
내 마음은 꽃가루.
내 음성도 꽃가루.
길이 참 아름답기도 하고 잔잔하여라.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조셉 캠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