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 안에서>

쓸고 지나가면 그저 되겠지만
그 안은 되지 아니했다
저기 반짝이가 보이는지 너는
하늘 만치 총땅 한 것이 남긴 산물
머리맡을 기대고 같은 잠을 자겠지
하지만 잠은 다를거야 그렇지
뭉텅 들고 놀러가도 되겠니 반짝이
좋지 않다 하여도 어쩔 수가 없구나
그 안에서 너의 잠을 청하는
너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지



일단 써보았어요. 안올라가서 다시 올려요.
다들 빨리 올리시고 내일 얘기합세다..
피곤하여라ㅠㅠ그래도 오늘 촬영은 다 끝냈으니 상콤상콤
앞으로 남은 것도 홧또로롤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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