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팀 회의 정리.
2008/11/18 19:09 in save my city |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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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My City.
★ 키워드 : 이름 뒤에 숨겨진 다른 모습.
★ 우리가 생각하는 대표적인 남쪽의 이미지.
(Landmark 가장 눈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표지물)
그 이면에 숨겨진 모습.
- 선릉의 대표적 이미지는 테헤란로.
테헤란로 바로 뒷골목에는 술집, 그리고 미용실.
- 도곡의 대표적 이미지 타워팰리스.
타워팰리스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숨겨진 곳에는 포이동이라는 판자촌이 있다.
그곳에서는 어디에서든지 타워팰리스와 건물들이 보인다.
- 성남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곳은 분당.
하지만 실제 우리가 생각하는 분당이 아닌 성남의 모습은 분당과는 다르다.
(야탑과 모란 사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분당의 경계점. 모란시장.)
★ 영등포하면 시장이 떠오른다. 우리가 흔히 영등포의 남쪽(강남, 분당)을 생각할 때, 번쩍이는 거리와 도시의 전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고, 남쪽으로 갈 수록 영등포의 시장 이미지가 사라진다. 그런데 우리가 가는 곳의 이면을 보면 결국 다시 돌고 돌아 영등포로. 어떤 것이 우리가 보는 진짜 도시?
★ 점심은 테헤란로 회사가 몰려 있는 곳에서, 저녁은 성남의 모란시장.
★ 도시에서 도시로(ex.영등포->분당)가 아니라 각 도시별로 landmark에서 그 숨겨진 이면으로 물건의 교환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여기까지 오늘 나온 이야기.
★ 내일 할 이야기.---------점심시간 12:30에 밥 먹으면서 얘기하기로 ㄱㄱㄱ.
- 정확히 몇시쯤에 어디를 갈 지 정확한 루트.
- 물건의 교환. 어떤 식으로 할지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들도 체크해야하고.
- 어디에서 어떻게 영상을 찍고, 소리는 어떤 소리를 모을지도 자세하게.
- 시놉시스, 스토리보드 그리기.
- 예산짜기
- 밥집 정하기.
- 준비물 정하기.
////////////////내일 끝나고 2시부터 따로 언어들어가는 사람들 말고
전체모임까지 시간 많이 남는 사람들 몇명있는 것 같은데 그 사람들끼리라도 같이 나가서
대략적으로 어떤 이미지가 나올지 사전답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내일 봅세다. 내일 할 이야기 미리 생각해 와서 빠른 회의 진행 ㄱㄱ하는 정도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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