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30화요일

 

마켓리뷰 <그림자 하메츠 노랑 양따 푸푸 로렌죠 뱅 꼬미 반야>노랑 하메츠 뱅 푸푸X

 

8개정도의 부스 생각보다 규모가 작았다

반야:이면지공책 살짝 지체되는시간때매 사람들이 약간 지루해함 주변 부스 연계해주면서 하려고 함 원래 흥행에 비중을 뒀지만 그렇게 성공하진 않은 듯.한국인은 많고 외국인은 적었다 설명 좀 부족해서 미얀

그림자:미용실

하메츠:포츈쿠키?

노랑,푸푸: 몸벌레워크숍

뿌리:크로키

양따:안마

뱅:사진합성

렌죠:종이접기

양따:안마, 아프지말라고 리본묶어줬는데 학부모님들한테만 안어색하게 하고 죽돌들한테는 좀 어색했다. 안마가 주로되어야하는데 리본이 더 비중이 커져서 안마가 뒷전이 되어서 아쉽다. 외국인들많이올줄알고 번역까지 해갔는데 그렇게 많이오진 않았다(3명)

다 끝난줄알고 접었는데 계속 오는사람들 때문에..생각보다 많이 해서 좋았지만 러시아가 안와서 아쉽다..

꼬미:원래해줄라고 했는데 직접하겠다는 사람이 많았다. 생각보다 많이왔다. 학부모들도 성미산애들도 등등.. 사진찍어서 이메일로 보냈다. 첨부터 끝까지 손님들이 많았다.

먹을 것도 받고..

렌죠:원래 나무젓가락 공예품도 팔려햇는데 변경사항 때문에 종이접기를 팔았는데 첨엔 안팔릴라 했는데 학부모님들과 죽돌들이 사갔는데 옆에다가 번역으로 소개문을 썼는데 잘못되어서 소통에 문제생김. 당황했다.

뿌리:저는 그림그렸는데 10명이 찾아왔다. 햇빛 때문에 더웠다. 오시는만큼 잘 그릴라고 했는데 아쉬운건 사람을 보고 느낀 영감을 심오하게 그리고싶었는데 표현을 잘 못해서..상투적이지 않게 귀여운 그림을 그렸는데 담엔 느낌을 좀 더 잘 살리고 싶다.

그림자: 저는 미용실을 했는데요 예상외의 일이 많았다. 시간부족, 행사당일까지 누가 뭐하는지 잘 모름..홍보 잘 안되었지만..마켓시작할 때 방송덕분에 참여는 많이 했다. 근데 부스가 적은것도 아쉽고..다른학교애들도 참여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반야:우리 부스가 가게라는 느낌보단 자리깔고 앉아있었다는 느낌이..각 부스마다 개성을 못살렸다 간판이나 이런거 좀 신경쓸걸

제이:쉬는시간에 잠깐 나왔는데 생각보다 마켓이 너무 적었다...전혀 마켓이란 느낌이 나질 않아..

림자:부스개수의 문제보단 준비부족같다

양따:보자기 한 개만 달랑 깔아놓아서 그런 듯.. 반야: 림자칭찬

유메:전체적인 준비부족..밤새서 뭘 할 필요는 없지만 좀만 더 신경쓸걸(림자도 동의함)

반야:마켓이 길목에 있는게 아니라 먹거리와 분리되어서 시선을 잘 끌지 못했다

자리배치가 아쉽다 너무 구석에 있어서 ㅠ

제이:마켓준비얘기를 좀 소홀히한거같다 넘 정신없어서 굉장히 아쉬웠던게 우리가 초대한사람들이 참여를 재대로 못한게 너무 아쉽다 우리들끼리만 논거같고..

유메:장사를 한다는 느낌보단 쇼케이스에서 뭐 하는정도(?)홍보가 넘 필요햇지만 생각못했고 흐지부지 된건 아쉽..

제이:잠깐!!마켓의 목적이 뭐였어요 각자?

반야:다른사람들이 하자에 왔다가 흔적같은걸 가져가면 생각나고...으#^$#@

제이:장사라고 하긴 뭐하지만 서로 댓가를 주고받는 마켓일 때 왜 주고싶은지 왜 받고싶은지에 대한 감정이나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다른사람 이야기를 듣고..

림자:난 하자사람들이 모두 머리를 묶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시도해봤다

뿌리:비슷함

제이:뿌리는 뿌리가 그림그려준사람이 그림받고 무슨생각을 했으면좋겠어요?

뿌리:다른사람은 날 이렇게 생각하는구나..뭐 이런거

꼬미:나는사실 지하철노선표를 할라했는데 결국 지우개스탬프로 바깠는데 하자에서 자기이름새긴걸 가지고 갈 수 있게 해주고 도장을 한번씩 찍은 그종이를 갖고있는데 자체가 방명록의 의미

렌죠?원래하려는게 간단한 기념품의 의미였는데 원래하려는게 틀어져서 생각한게 종이접기를 해서 기념품으로 가져가게 하는거..댓가는 인사

양따: 원래 신발끈을 팔려고 했는데 돈낭비같아서..계속 생각하다가 생각안나서 안마를 하게 되었다. 서밋일정이 빡빡하고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은 잠을 제대로 못잤을까봐..피곤함을 풀어주고 싶었다. 그리고 리본을 묶어준건 더 이상 아프지 말고 새로운 일정도 잘 지내라는 뜻으로 댓가는 리본모습보이면서 웃고사진찍기

제이:사전에 이런 얘기들 나왔으면 더 좋았을걸

긞자:창의마켓이라는 말이 좀 부담으로 다가왔을 듯

거의다:맞아 맞아

림자:그리고 담에도 한다면 하고싶어요?

싫다는 의견과 좋다는 의견 있음

양따는 싫어요..스트레스쌓여서 소재고민 때문에

꼬미:재밋게할수있었는데 서로 얘기도 안하고..

제이:급하게해서 부담이 컷을 듯

뿌리:재미+창의적으로 하는건 어렵다

일반 마켓에서 내놓고 파는거보단 창의마켓이 더 재미있다는 유메

-----------------------여기까지 돌아보기, 반성, 성찰의 시간--------------

마무리

??

 

 

 

 

 

 

포토존(202+꼬미) 푸푸 노랑 x

 

사람들이 많이와도 찍는사람들은 없었다...눈에 띄긴 띄었는데. 홍콩애들은 다 찍었지만

러시아애들은 공연연습만 하고 그뒤로 집단으로 오는 손님은 없어서 초대손님들 찍고 하니깐 찍을사람이 없었다.. 좀 휑했고. 시간을 정해놓은것도 아니고 항상 카메라대기도 어려워서 방식이 어려웠다

제이:오늘의사진 해서 붙힌다는거 없어져서 아쉽

사람들이 없었다!!!!!!!!

맨날맨날 출력할줄알았는데 사람들은 없고..

준비는 좋았는데!!

림자:보정도 좀 잘 안되었고 ㅠㅠ

 

유메:포토존포스터는...구경거리!

뿌리:사람들이 왜 찍어야하는지 몰라서 그랬을수도

꼬미:너무 외국인위주로 하지않았나..

공식사진사도 없었고..

근데 찍는사람들은 재미있어했다!

밤비:장소가 아쉽다 좀 복잡해서..통행길이고 화장실 앞이고

조명도 칠걸 차라리 107안에서 찍는건? 생각보다 2층에 있을줄알았는데

유메:그리고 이벤트보단 흔적남기는 의미가 더 큰데 그렇게 전달을 못해서 아쉽다. 흔적치곤 기록이 넘 적은데..그리고 동선파악도 잘 안되었고 사진사도 계속있지않았고 등등

코요:존재감이 없어요..

뿌리:포토존의 중요성이 강조되지 않았다

유메 : 그래도 부담이 크진않아서 재미있었던 듯.

다음에도 했음좋겠다. 이벤트+방명록같이 재밌으니까! 좀만 더 신경쓰자 동선파악이나 전달사항 등등..

마무리!!

 

 

포스터(유메 제이 그림자)

제이: 사실 억지로 한부분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시간에 쫒겨서 싫었지만 하고나서는 좋았던 것은 서밋에 없던 관심이 조금 생겼다

유메도

소스가 부족했다 특히 신데렐라 포토부스같은거야 어떻게하면되지만 연극같은경우는 너무 ..감도안와서 답답했다

제이:신데렐라같은경우는 그쪽팀과 합의했다면 더 좋게 나왔을텐데. 너무 우리감으로만 해서. 충분한 얘기가 필요했지만 소통도 잘 안되었고.

유메: 홍보에 대한 관심이 없는 듯??!?!!!!!딸랑 맡기는 식이라니...어쩌라는건지 서로 얘기가 필요했다 근데 당일치기로 만드는건 힘들고 서밋도 못보고 했지만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재미있게 봤다. 안볼라고한것도 봤고 오히려 그것덕분에 서밋 챙겨봤다

제이:포스터로 인해 하게된게 많았다

유메: 데드라인에 맞게 일을 끝내는 연습. 제일 안되는 부분이었는데 계약서도 그렇고. 포스터는 미룰수 없는거라서 대처방식을 좀 익힌 것 같다.

제이:약간 죄책감든건 미오한테 부담을 주었던 듯.

예전에 미오가 우리한테 사과를 했잖아 우리가 미오한테 부담을 주었구나..이런생각

유메:미오가 우리한테 사과할필요는없었는데?그부분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지만 사실 난 무슨부담을 주었는지 몰르겠어 그닥 부담 안느꼈는데

제이:일단 미오는 우리한테 맡기는입장인데 미오입장에서 우린 부담을 가졌을테다

그래서 미안했던거같은데 우리한테 신경을 못써줘서 그런게아닐까

림자:일방적인 통보 싫다

유메:당일아침이나 전날저녁에 말하는거 싫다

림자: 우리내에서도 분담을 잘 했으면 좋았을걸

흑흑흐그 sdfksdklsdkl;sdklfsdklsdklsdklfsd sdsdlosdklwisdfsd

제이: 앞으로도 포스터만들일은 많으니깐 일정체크를 잘 하자

다같이: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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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적느라 .. 추려서 정리해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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