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로젝트 소개: 강사 미쉘과 함께 프린트물과 디알로그 음원을 가지고 기초 문법과 간단한 회화와 공부했고 시와 샹송 읽기 듣기를 같이 했다. 수업은 일주일에 한번, 두 시간씩 진행되었다.

 

2)진행기간: 9월 17일~12월 10일 - 총 13주

 

3)장소: 208호

 

4)참여인원 및 역할분담

총 4명

강사: 미쉘

수강생: 뿌리, 양따, 산, 로이, 뱅(중간에 빠짐..)

 

1주차

9월 17일

프랑스어 알파벳(대문자, 소문자 쓰기 및 발음), 철자에 따른 발음법, 인사하기 / etre와 avoir

2주차

9월 24일

Il ya와 C'est

[프랑스 시 읽기]

Jacques Prevert의 쉽고 짧은 시를 읽으며 프랑스어와 친해지기

3주차

10월 1일

동사1(1군 동사)

4주차

10월 8일

동사2(2군 동사)

5주차

10월 15일

동사3(3군 동사)

6주차

10월 22일

부정문

[프랑스 노래 따라 부르기]

흔히 ‘샹송’이라고 하는 프랑스 노래 따라 부르기

7주차

10월 29일

의문문

8주차

11월 5일

소유형용사, 지시형용사

9주차

11월 12일

부분관사

10주차

11월 19일

형용사, 부사

[프랑스 뮤지컬 함께 보기]

‘Ntre-Dame de Paris’와 ‘Romed et Juliette’의 대표적인 장면 함께 보기

11주차

11월 26일

비교급

12주차

12월 3일

대명동사

13주차

12월 10일

과거시제, 미래시제

5)세부계획 및 일정

+11월 어느 주말: 프랑스 영화 smoking 보러 감 / 12월 어느 주말: 퐁퓌두 센터 미술전 보러감

 

6)결과물 기록방식

수업일지(강사)

 

7)전체평가

처음 듣는 불어 수업이라서 기대를 많이 했었다. 처음, 불어 발음을 직접 듣게 되었을 땐 즐겁고 설레었다.

참여 인원이 4명밖에 되지 않아서 분위기가 썰렁한 것처럼 느꼈지만 많은 것보다는 훨씬 나았을 것이다. 인원이 많지 않아 자유롭게 여담도 나누고 더 자세한 얘기도 듣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jaques prebert의 시를 읽고 해석하면서 프랑스어가 이해가 잘 안 되었지만 왜 문학적인 언어라는 것인지 조금 감을 잡을 것 같았다. 그리고 샹송을 들어보았고 좋은 것을 추천 받기도 했다.

 

내용은 불어 문법에 대한 설명이 거의 대부분 이었는데 기초 문법에 대한 것이라서 프랑스어를 아예 처음 접하는 나에게도 별로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는 미쉘이 디알 로그를 읽고 해석하는 것을 들으며 문법에 대한 이해를 높혔다.

수업시간 외의 숙제는 없었고 디알로그의 native speaking음원이 있어서 평소에 발음을 귀에 익히게 도움을 주었다.

 

수업시간 외에 프랑스 영화를 봤는데 불어를 영화에서 평범하게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또 마지막엔 한국에서 열리는 퐁퓌두 센터 미술 전시를 갈 예정이다.

 

이렇게 수업 뿐 아니라 문화 이야기와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돼서 되게 좋았고 재미있었다. 수업 말고도 재밌는 것들을 알려 주신 미쉘 에게 감사하다. merci, Michelle !!

 

뿌리(design studio 202)